[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춘미를 뽐냈다.
12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사진을 빵끗 웃으면서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롱스커트를 입고 현관문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해리는 화이트앤블랙 패션에 컬러감 있는 명품 F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이해리의 외출복에서 그의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이해리의 갈수록 청순해지는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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