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성광이 여유로운 평일 오후를 보냈다.

방송인 박성광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필수 #코로나 꺼져 제발 #나들이 #동네마실 #수박주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앞에서 음료를 마시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성광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음료를 시원하게 마시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코로나를 탓하며 풀었다.

그는 동네 마실을 나왔다며 한가한 오후 시간을 즐기는 여유를 보였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해 8월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또한 이솔이는 최근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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