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혜은이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다.
12일 오후 배우 김혜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은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은은 검은색 차량 앞에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김혜은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김혜은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또한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6년 딸 가은 양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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