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진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스테이' 보다가 맛있어 보이길래 찬호랑 해먹어봤다^^ 인절미 와플. 인절미 6개를 와플기에 구워서 딸기나 바나나.. 등등 올리고 꿀 올려주면 끝!! 너무 간단하네~~바삭바삭 맛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월남쌈을 기름에 0.5초만에 튀기면 과자가 된다고.. 근데 식용유로 해야하는건지.. 올리브유를 넣었더니 반경 1미터까지 기름이 튀고 난리.... 찬호야~~ 이건 담에 하자 ※ (왜 빨리 촬영하러 가고싶지?!?!~)"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류진이 만든 간식을 먹는 찬호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찬호는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을 만큼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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