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선미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 주차장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채 부츠를 신고 농염한 눈빛으로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Mnet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에 케이팝마스터로 출연할 예정이다.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은 한중일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오는 8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선미는 "K-POP 아티스트로서 참가자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도울 수 있게 돼 설레고 영광스럽다. 먼저 그 길을 간 선배로 현실적인 조언뿐 아니라 힘들 땐 기댈 수 있는 편한 언니 같은 마스터로 멋진 K-POP 아이돌 탄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