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래퍼 빈지노, 모델 미초바 커플이 전시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 like flowe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금동원 화가의 전시장을 찾아 작품 앞에서 백허그를 하고 있다.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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