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조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조리원에서 퇴소하기 전날 밤, 산모미역으로 소고기 산모미역국을 양껏 끓여둔 허니베어♥ 끼니마다 따뜻하게 끓여 먹으면서 몸조리 잘하고 있어요. 친정, 시어머니의 부재에 아빠 없는 몫까지 본인이 챙겨주고 싶다며 늘 노력하고 애써주는 내 신랑. 평생 한결같이 아껴줘요~ 고맙고, 사랑해 #산모미역 #미역국 #신랑이 #끓여준 #맛있는 #정성 #아내바라기 #내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랑이 끓인 군침을 돌게 하는 비주얼의 미역국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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