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유라가 카페 폐업 후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길거리를 걸으며 영상을 찍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본인과 카페에서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모습을 찍으며 "저희 3년 동안 이 시간에 다 같이 밖에 나온 거 첨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유라는 최근 4년 동안 운영하던 카페의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든 카페 영업을 마친 한유라는 직원들과 아쉬움을 나누며 평일 오후의 여유를 즐겼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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