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국제부부를 응원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많은 나라에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한일부부 #日韓夫婦 분들 문화차이를 서로 이해하며 극복해 나가요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지훈이 아야네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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