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남편에게 장미를 선물 받고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배우 양미라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미꽃 40송이와함께 헐레벌떡 퇴근한 오빠와 딸 미역국 끓여주러 오신 엄마 그리고 지율지아의 손편지까지.. 너무 행복했던 어제 엄마가 옷이라도 예쁘게 입고 생일기분 내자고해서 하루종일 뽕소매입고 육아 ㅋㅋㅋㅋㅋ #40살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40살 생일을 보낸 양미라의 하루가 담겨있다.
양미라는 남편으로부터 장미 40송이를 선물 받은데 더해 가족들에게 넘치는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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