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민하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고 무더웠던 오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갈수록 더욱 예쁘게 성장하는 박민하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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