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신애가 의미 깊은 행보를 보였다.

배우 서신애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K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좋은 분들과 함께 보낸 뜻깊은 8일 다음주쯤 8일간의 부산 일정 풀영상, 채널에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 국제 어린이 청소년 영화제'에 참석한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신애는 해당 행사에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바 있다.

올 화이트 슈트로 성숙함을 자랑하고 있는 서신애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학교폭력 피해를 고백한 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행사에 참석하는 뜻깊은 행보가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서신애는 최근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으로부터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했음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