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가 아닌 둘로 인사드립니다. 와..진짜 많이.. 떨리네요 ㅎㅎ"라고 전했다.

이어 "새신랑 새신부인 저희의 첫 발걸음 귀엽고 예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동상이몽 저희커플 이름 지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커플티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이지훈 아내의 연예인급 미모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부부는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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