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늦은 밤 과제를 하고 있는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이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간까지 과제하느라 잠 못 자는 우리 아들~~오늘따라 마음이 왜 이렇게 ~짠한지~#이마음#누구한테#얘기하리오#칭찬을#칭찬답게#못해서#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를 닮은 잘생긴 아들이 늦은 밤까지 학교 숙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이 미안하고 기특해 뭉클할 것 같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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