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경화가 미국 경찰 여동생을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겐 일 년에 한 번 연락 할까 말까 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친여동생이요. ㅎㅎㅎ 자매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나이차가 적은 우린 징그럽게 싸웠고 서로 지치도록 견제하고 서로 떨어져서야 (가끔 보는 맛에 ) 잘 지내기 시작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래도 여전히 가끔 연락하고 생일 따윈 지나쳐도 아무렇지도 않은 쿨함을 유지했었는데 동생이 요즘 이상하리만큼 자주 전화를 합니다.... 제 걱정이 된다며. 나는 니 걱정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미국 뉴욕 경찰 여동생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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