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아가 엘사를 향한 팬심을 자랑했다.

배우 이상아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사 장식장 아침부터 도착해서 정신 없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켁 장식장이 모자라. 작은 거 하나 더 사야겠다 ㅜㅜ"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가 새로 산 장식장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엘사 굿즈들이 꽉 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하다가 "이혼 아픔을 세 번 겪은 이상아다. 나한테는 예능 아닌 다큐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중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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