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 운동 클리어. 러닝머신 6이상 금지. 체육관에서 6시 이후 비트 있는 음악 말고 발라드 틀기(그니까 신나기 금지인겐가)"라고 했다.
이어 "땡볕에 한강에서 댄스 음악 귀에 꽂고 걸어야겠다. 원래 전 여름에 잘 걷긴 하는데 정말 한낮에 사람 진짜 없긴해요ㅋㅋㅋ 물 많이 마시며 운동하세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최은경은 땀에 젖은 모습인데도 멋짐을 보여준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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