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철저한 관리 습관을 자랑했다.

배우 이상아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붓기 관리… 어여 멀쩡하게 사진 찍는 날 와랏 반쪽 얼굴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관리를 받기 위해 침대에 누워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한 손으로 얼굴 반 쪽을 가리고 있다.

사진 속 이상아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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