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팬들을 향해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13일 '임영웅 Shorts'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앵콜멘트 @청주콘서트 7/11'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청주 콘서트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엔딩 멘트를 담고 있다.
임영웅은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내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 누리는 행복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시 구절이 있다"고 한 시 구절을 인용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와 탑6에게는 여러분들이 그런 온전한 사랑의 존재가 아닌가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 역시 감동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임영웅의 진심에 화답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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