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공승연이 반려묘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공승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승연은 사진과 함께 "이만 나가세요.. 손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승연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귀여운 자세로 누워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첫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통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5가구 중 2가구가 ‘1인 가구’인 1인 세대 가구 비율 40%에 육박한 2021년 현재, 다양한 세대의 1인 가구의 삶을 따뜻한 시선을 통해 내밀하고 세밀하게 묘사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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