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사유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3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10키로 짜리 아들을 들고 다니려면 체력이 필수다. 임신하면서 다니던 필라테스 덕분에 늘 컨디션 좋다. 사람으로서 여자로서 엄마로서 멋있는 쌤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유리는 짐볼을 이용해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사유리의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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