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우빈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핸드폰으로 찍었을 뿐인데, 우리 ‘웁’ 미모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촬영장에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하고도 김우빈의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날렵한 턱선은 물론 떡 벌어진 어깨까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하는 비주얼이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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