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젠을 품에 안은 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젠은 본인의 머리 위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농구공 그림이 신기한지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사유리와 똑 닮은 젠의 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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