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인스타그램
김원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원효가 심진화와 영상통화하던 중 화면을 캡처해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원효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한 부부의 일상. #영상통화의정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원효, 심진화가 영상통화를 하며 웃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심진화는 눈을 크게 뜨고 혀를 내밀며 공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두 사람의 특별한 영상통화 모습에 지인들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 박솔미는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하는가 하면 황혜영은 "순간 공포영화 포스터인줄"이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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