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은혜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도 갑자기 취소되고.. 여유롭게 뒹굴뒹굴 좋은데... 이제 곧 애들 하루종일 집에 있게 될 준비로.. 반찬 좀 만들어야지... 장 봐와야지... 하면서 계속 누워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일어나자 일어나자.. 시간은 자꾸 간다... #꿀같은시간도_오늘까지 ... #새소리 #시원한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박은혜는 계획과 달리 계속 누워있게 된다고 털어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은혜는 KBS 2TV 새 드라마 '연모'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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