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딸 셜록이의 남다른 흥에 웃음을 터뜨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J셜록 #흥이넘치는 #셜록21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난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고 있는 김소영과 오상진의 딸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리듬을 타는 것 뿐만 아니라 한 손을 들어 올리며 넘치는 흥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러한 딸의 모습에 김소영은 작게 웃음을 터뜨렸고 랜선 이모, 삼촌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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