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현준이 늦둥이 딸의 두 달을 축하했다.
배우 신현준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리아 두달 축하해 민준 예준 아리아 서로 넘치게 사랑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내가족 #love #family #blessing #jesusulovesyou #thankyoujesu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현준은 막내딸의 두 달을 축하하는 꽃바구니를 사진 찍어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시에 두 아들이 막냇동생을 예뻐해 주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삼남매 아빠로서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며 신현준은 동시에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셋째 아이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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