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알콩달콩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과카몰린가 뭐시긴가..덜 익은 아보카도로 만들려니까 비주얼 왜이래ㅡㅡ먹어도 되는걸까..아보카도 나한테 왜그래..너 나랑 안 맞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 아내가 만든 브런치가 담겨 있다. 독특한 비주얼에 박휘순은 "아내가 만들어준 브런치"라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게재했고, 천예지는 "사실은 실험한거야..먹어도 되는건지~~ㅎ"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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