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아들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을 꼭 닮은 듯한 귀엽고 똘망똘망한 비주얼이 보기만 해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나비 역시 그런 아들을 향해 무한 사랑을 쏟으며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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