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지인들에게 딸 옷을 선물받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아기 옷을 지인들에게 여러 벌 선물 받아 이를 하나씩 촬영해 올렸다. 손바닥만 한 크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무늬가 들어가 있는 아기 옷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녹였다.

그는 선물한 지인들에게 하나하나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는데 그 중 "심장 뿌시게 귀여워요!!"라는 격한 표현은 한지혜의 기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지혜는 출산 후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며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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