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얼음공주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제시카의 미모는 전신샷으로 봐도, 클로즈업으로 봐도 결점 하나 없이 예쁘다. 특히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반짝거린다. 둥근 이마 또한 매력 넘친다.

제시카의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쭉 뻗은 기럭지는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하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 소설 출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8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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