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인스타그램
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이 전시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려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4900가지 색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려원의 근황이 담겨있다. 오묘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뗼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전시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낵 있는 려원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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