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1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맘 편한 카페2' 방송 때보다 2kg 빠졌어요. 목표까지 3kg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가 체중계 위에 올라 선 모습이 담겼다. 최희의 현재 몸무게는 54.6kg다.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서 최희는 "출산 전후 달라진 것이 많다.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다. 체중이 증가하니까 무릎이 아프더라"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날 최희는 체중계에 57kg가 나오자 "만삭 당시 70kg까지 쪘다. 열심히 뺀다고 뺐는데 5kg가 남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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