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집에서도 각자 할 일에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소유진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가죽트레이만들고 남편은 공부하고 ... 아니 이 상태로 지금 한시간 째 아무말 안하고 ㅎㅎ 여기 집 아니었으면 우리 모르는 사람인 줄 알것 같아 ( 갑자기 상황이 웃긴데 웃기도 심각한 조용한 분위기라 foodie무음캠으로 한장 담아보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나란히 테이블에 앉아 할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본인이 가죽트레이를 만드는 동안 백종원은 공부를 하고 있었다며 각자 할 일을 하는 한 시간 동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이 즐거웠던 소유진은 백종원 모르게 이를 사진으로 남겨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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