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티파니는 블랙 컬러의 수트를 갖춰 입고 댄디한 매력을 보여준다. 티파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미를 보여준다.
또 티파니는 평소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크함을 보여줘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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