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멍든 다리를 공개했다.
1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맨날 멍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늘씬한 다리가 보인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은 축구 연습으로 다리에 멍이 든 모습이다. 구척장신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한혜진의 축구를 향한 열정이 돋보인다.
그런 가운데 무릎에 튼살도 눈에 띈다. 177cm인 한혜진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이미 초등학생 때 168cm였다고 밝히며 "엉덩이와 무릎 쪽에 튼살이 있다. 모델들은 튼살 없는 사람이 없을 거다. 너무 빨리 크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IHQ 예능 '리더의 연애', SBS Plus 예능 '톡쏘다'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