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진화가 평화로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침 귀요미 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진화가 침대에 누워 폰을 만지는 남편 김원효와 그를 깨우려고 하는 반려견 태풍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평화롭고 행복한 김원효, 심진화네 아침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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