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똥 밟았네 아빠 앞에서 해보기 #똥밟았네 #아침먹고땡 #세쌍둥이태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아버지 앞에서 요즘 유행하는 '똥 밟았네' 춤을 추고 있다. 유쾌한 황신영의 춤사위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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