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인스타
이영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영은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도 어느덧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은이 여섯 살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하늘이 닿을 것 처럼 가까워보이는 곳에서 활짝 웃고 있다. 예쁜 모녀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