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슬기가 식물 키우는데 재능을 발견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고추와 방토키트 다이소에서 5000원주고 시범용으로 심었는데... 나 진짜 갬동 #알흠다워 #흙 #빛 #물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졌네 지금도 비온다 고츄랑 방토 더 크겠네에헤라디여 또 뭐 키우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슬기가 화분에 심은 고추, 방울토마토가 싹을 드러낸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시험용으로 심은 씨앗이 잘 자란 것에 감동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금세 다른 식물을 키워보고자 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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