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줄리엔강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렸을때 절벽 점핑 다시 생각난다 ㅋ#바다 #해변 #여름 #여름휴가 Memories of cliff jumping summer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엔강이 바다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줄리엔강의 커다란 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이다. 최근 1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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