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상큼발랄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자잔!! 시간이 안간다?? 8시 언제 오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변정수의 나이를 잊은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제 아픔을 함께 나눠주시고 치료해 주신 분들께 모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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