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곡 스케줄을 소화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6월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에는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Alcohol-Free'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한 새로운 감각의 '트와이스표 뉴 서머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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