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가 미란다 커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두 사람은 배우 올랜도 블룸의 현재 아내, 전처 사이다.

15일(한국시간)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 미란다 커와 함께 요가를 했어요. 임신 후 요가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미란다 커가 CEO로 있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가 주최한 요가 관련 행사에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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