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미야와키 사쿠라는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마스크를 살짝 내린 채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또 미야와키 사쿠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러블리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또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6월 HKT48에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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