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수애가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박서원이 아들과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조수애는 이와 같은 부자의 훈훈한 순간을 포착,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에는 남편 박서원과 아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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