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인스타
안소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생후 150일 된 예쁜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아앙 모야모야?? 핸드폰 어디쒀?? ㅋㅋㅋ엄빠랑 누나는 쪼꼬미 매력에 풍덩~~ 오늘이 150일째 아주 잘~크고 있구먼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부부를 닮은 예쁜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갓난아기 막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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