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인테리어 설계사로 변신했다.

15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화동의꿈. 틀을 깨고 나가는 길 찾기 프로젝트. 자유를 찾으려 하는 강한 욕망과 나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기 위한 의지를 표현하려한다.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1년을 10년 같이 살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꿈을 꾸지 못하는 분들에게 제가 그랬던 것처럼 같이 일어나자는 말을 하고 싶은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편한 차림으로 건물을 둘러보고 있다. 취미부자 서정희의 욜로삶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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