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인스타
황인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인영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어딜가도 의젓하다~근데 엄마아빠랑 있을때만 아기까불이로 변신ㅋㅋ 말도 더 많이 늘고~내 체력만 좋으면 더 좋았을텐데ㅜ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 딸이 텃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부 의상을 입은 깜찍한 뒷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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