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강수정이 홍콩의 풍경을 전했다.
방송인 강수정은 15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33℃"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더운 날씨의 홍콩 풍경이 담겨있다. 여러 종류의 자동차들이 도로를 지나다니고 있는 홍콩의 풍경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